명언

홍시우 0 0
"부모를 섬김에 있어서 간할 일이 있으면 부드러운 말로써 간하 되 자기 뜻이 용납되지 않으면 그래도 역시 부모를 공경하여 그 뜻을 어기지 않고 부모를 위해 고생함을 원망하지 않는다." — 공자